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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팀] 2026 K3리그

경주한수원

VS

당진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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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0(일) 14:00

경주축구공원 3구장

[여자팀] WK리그 2026

경주한수원WFC

VS

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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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05(화) 14:00

경주축구공원 3구장

RANKING

순위
승점
1
시흥시민
25
8
1
0
2
부산교통공사
18
5
3
1
2
포천시민
17
5
2
2
4
대전코레일FC
15
4
3
2
5
당진시민
13
4
1
4
6
여주FC
12
3
3
3
7
창원FC
12
3
3
3
8
FC강릉
12
3
3
3
9
울산시민
11
3
2
4
1
문경상무
13
4
1
0
2
인천현대제철
10
3
1
1
3
수원FC 위민
9
3
0
2
4
화천KSPO
7
2
1
2
5
강진WFC
7
2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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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스포츠토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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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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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W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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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변수 속 결정력 아쉬움… 경주한수원WFC, 화천에 0-2 패

경주한수원WFC가 퇴장 변수 속에서 결정력을 살리지 못하며 승리를 다음으로 미뤘다.경주한수원WFC는 2026 WK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화천KSPO를 상대로 0-2로 패했다. 개막 후 승리가 없는 경주는 이 날 경기에서도 승점 획득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경기는 핵심 득점원 현슬기가 빠진 상황에서 치러졌다. 공격진에 변화를 준 경주는 오랜만에 선발로 나선 쿄카와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지만, 초반부터 쉽지 않은 흐름이 이어졌다.전반 13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온 세컨볼을 화천 이수빈에게 허용하며 선제골을 내줬다. 수비 진영에서의 집중력 부족이 실점으로 이어졌고, 이후에도 불안정한 빌드업과 수비 실수가 반복되며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했다.후반들어 경주는 반격에 나섰다. 시작과 동시에 상대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위기를 넘긴 뒤, 후반 55분 장슬기와 전은하의 유기적인 2대 1 패스를 통해 측면을 공략하며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하지만 결정적인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56분 김진희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고, 이어 박남열 감독까지 항의 과정에서 퇴장을 당하며 벤치 운영에도 차질이 생겼다.경주는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추격을 시도했다. 후반 67분 문마리의 강한 전방 압박으로 김상은에게 결정적인 1대1 기회가 만들어졌지만,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후 후반 68분 화천 이수빈이 퇴장당하며 수적 균형이 맞춰졌지만, 흐름을 되찾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결국 후반 82분, 화천 김지현의 중거리 슈팅이 추가골로 이어지며 승부에 쐐기가 박혔다. 경주는 끝까지 만회골을 노렸지만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이날 경기에서 경주는 수비 집중력과 함께, 변수 속에서의 경기 운영 역시 보완이 필요한 부분으로 드러났다.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가운데, 반등의 계기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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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공간 공략에 흔들린 경주한수원, 강릉에 0-2 패

경주한수원FC가 원정 경기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었다.경주한수원은 2026 K3리그 9라운드 강릉시민축구단과의 원정경기에서 0-2로 패했다.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빅토르를 앞세워 공격을 전개했지만, 상대의 조직적인 수비와 뒷공간 공략에 고전하며 시즌 첫 무득점 경기를 기록했다. 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 싸움에서 쉽게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상대의 빠른 전환과 침투 움직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수비라인이 흔들렸고, 결국 전반 32분 실점을 허용했다. 강릉 이성윤의 패스를 받은 송태성이 뒷공간을 파고들며 선제골을 기록했고, 경주는 0-1로 끌려갔다.전반은 다소 무기력한 흐름 속에 마무리 됐다.후반들어 경주는 간결한 패스를 중심으로 공격 템포를 끌어올리며 반격에 나섰다. 측면과 세트피스를 활용해기회를 만들어갔고, 후반 68분에는 이예찬의 크로스가 수비를 맞고 흐르며 빅토르에게 연결됐다. 그러나 결정적인 슈팅이 골문을 외면하며 아쉬움을 남겼다.추격을 이어가던 경주는 후반 71분 추가 실점을 내줬다. 뒷공간 침투를 허용하며 구승훈에게 골을 내주며 점수 차는 0-2로 벌어졌다.이후에도 경주는 공격의 흐름을 놓지 않았다. 후반 74분 김정훈 골키퍼의 롱킥이 유신에게 연결되며 1대1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가 아쉬웠고, 후반 78분에는 국관우가 개인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다.후반 83분에는 강릉의 삼자 패스에 수비가 흔들리며 위기를 맞았지만 추가 실점 없이 버텨냈다. 경주는 끝까지 만회골을 노렸지만 득점에는 실패했고 0-2로 경기는 마무리 됐다.이번 경기에서 경주는 뒷공간 수비 대응과 마무리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후반 들어 보여준 적극적인 공격 전개와 다양한 시도는 다음 경기에 대한 가능성을 남겼다.이로써 경주한수원은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며 2승 2무 5패(승점 8)로 리그 11위에 머물렀다. 반등을 위한 다음 경기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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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선제골→유신 극적 동점골’… 경주한수원, 울산시민축구단과 2-2 무승부

경주한수원FC가 끈질긴 추격 끝에 승점을 챙겼다.경주한수원은 4월 25일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8라운드에서 울산시민축구단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날 경주는 서보원 감독이 전 포지션에 변화를 주는 과감한 전술로 나서며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이번 시즌 팀의 핵심이었던 안수민을 제외하고 더욱 공격적인 운영을 선택하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도를 분명히 했다. 경주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강하게 몰아붙였다. 전반 2분 프리킥으로 포문을 연 뒤 수비에서는 안정적인 빌드업, 공격에서는 강한 압박을 통해 준비된 전술을 효과적으로 풀어냈다. 결국 전반 5분, 결실이 나왔다.울산의 빌드업을 가로챈 빅토르가 간결한 마무리로 선제고을 터뜨리며 경주가 1-0으로 앞서나갔다. 이 골로 빅토르는 시즌 5호골을 기록하며 득점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초반 흐름은 완벽했다. 김정호 골키퍼 역시 안정적인 선방으로 골문을 지켜내며 리드를 뒷받침했다.하지만 흐름은 오래가지 않았다. 전반 32분, 측면 크로스를 허용하며 울산 이기운에게 헤딩 동점골을 내줬고, 불과 3분 뒤 세트피스 상황에서 다시 한 번 이기운에게 실점하며 순식간에 1-2로 역전을 허용했다.선제골 이후 흔들린 경주는 연속 실점으로 어려운 흐름에 놓인 채 전반을 마쳤다.후반 시작과 함께 서보원 감독은 빠르게 변화를 꺼냈다. 황대영과 정호근을 빼고 전정호, 임대준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이후 경주는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경기를 다시 장악하기 시작했다. 중원에서의 압박과 빠른 전환으로 울산을 몰아붙였지만, 좀처럼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후반 75분에는 빅토르 대신 정성호를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더했고, 끝내 경기 막판 균형을 맞췄다. 후반 85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유신이 헤딩으로 마무리하며 2-2 동점골을 터뜨렸다. 경주는  경기 종료 직전까지 역전골을 노리며 거세게 밀어붙였지만,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이번 경기에서도 경주는 끈질긴 저력을 보여줬다. 올 시즌 모든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고,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따라붙는 집중력은 분명 긍정적인 요소다.다만 연속 실점과 수비 집중력 저하로 흐름을 내주는 장면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경주한수원이 상위권 도약을 위해서는 이러한 수비 불안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보인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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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살아난 경주한수원WFC, 상무와 무승부 속 희망 확인

2026 WK리그 4라운드, 경주한수원WFC와 문경상무 여자축구단의 맞대결이 4월 27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시즌 개막 이후 쉽지 않은 출발을 이어가는 경주는 홈 3연전을 마친 뒤 첫 원정길에 올랐다.경기 초반 흐름은 상무가 주도했다. 강한 압박과 빠른 전환으로 경주를 몰아붙였지만, 경주는 조직적인 수비로 이를 차단하며 버텨냈다. 전반 25분, 김상은이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슈팅으로 연결하며 반격에 나섰지만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하지만 전반 막판 균형이 깨졌다. 전반 41분, 수비 진영에서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나오며 상대에게 역습을 허용했고, 결국 권다은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간 채 전반을 마쳤다. 전반전 경주는 공격 전개에서 답답한 흐름을 보이며 다소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후반 시작과 동시에 박남열 감독은 과감한 변화를 택했다. 김진희, 쿄카와, 정유진, 레베카를 동시에 투입하며 무려 4명의 선수를 교체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이 선택은 곧바로 경기 흐름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후반 들어 경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측면 전개로 상무를 몰아붙였고, 결국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54분, 장슬기의 돌파 이후 정확한 크로스가 연결됐고, 이를 현슬기가 마무리하며 1-1 균형을 맞췄다. 이 골로 현슬기는 WK리그 득점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경주는 공격적인 기세를 이어가며 역전을 노렸다. 선수들이 투지와 적극성이 돋보였고, 경기 주도권 역시 점차 경주 쪽으로 기울었다.후반 추가시간인 92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쿄카와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아쉽게 마무리에 실패하며 역전골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경주는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 추가에 만족해야 했다.비록 시즌 첫 승은 다음으로 미뤄졌지만, 후반전에 보여준 공격적인 경기력과 선수들의 투지는 분명 긍정적인 요소였다. 전반과는 완전히 다른 흐름을 만들어낸 경주의 변화는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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