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남자팀] 2026 K3리그

포천시민

VS

경주한수원

AWAY

2026 .03 .22(일) 14:00

포천종합운동장

WK리그 2026

경주한수원WFC

VS

인천현대제철

HOME

2026 .04 .04(토) 14:00

경주축구공원 3구장

RANKING

순위
승점
1
부산교통공사
6
2
0
0
2
시흥시민
6
2
0
0
3
대전코레일FC
4
1
1
0
4
창원FC
4
1
1
0
5
울산시민
3
1
0
1
6
경주한수원
3
1
0
1
7
당진시민
3
1
0
1
8
FC목포
2
0
2
0
8
양평FC
2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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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 0-2에서 2-2까지… 부산에 2-3 아쉬운 패배

3월 14일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주한수원FC와 부산교통공사의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경주한수원이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경주한수원은 두 골 차 열세 속에서도 동점을 만들어내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홈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경기 초반 경주한수원은 전반 3분 빅토르의 슈팅으로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전반 6분 부산 박희수 선수가 얻어낸 페널티킥이 성공하며 부산교통공사가 먼저 앞서 나갔다.쉽지 않은 흐름 속에서도 경주한수원은 공격을 이어갔다. 전반 12분 첫 코너킥 상황에서 세컨볼을 잡은 류승범의 슈팅이 아쉽게 빗나갔지만 팀의 공격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주한성과 황대영 역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하지만 전반 16분 부산의 얀 선수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스코어는 0-2가 됐다. 경주한수원은 실점 이후에도 공격의 끈을 놓지 않으며 반격을 시도했다.결국 전반 26분 경주한수원이 추격에 성공했다. 빅토르가 문전 앞에서 개인 돌파로 수비를 제친 뒤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경주는 1-2로 점수 차를 좁히며 다시 경기를 팽팽하게 만들었다.전반 막판에는 위기의 순간도 있었다. 추가시간 부산이 두 번째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골키퍼 최철원이 슈퍼세이브로 이를 막아내며 팀을 구했다. 전반전은 경주한수원이 1-2로 뒤진 채 마무리됐다.후반 들어 경주한수원은 더욱 공격적으로 나섰다. 교체로 투입된 전정호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대를 강타하며 다시 한 번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류승범의 돌파와 세트피스 기회들이 이어지며 부산을 압박했다.경주의 노력은 후반 76분 결실을 맺었다. 국관우의 크로스를 빅토르가 정확한 헤딩으로 연결하며 동점골을 터뜨렸다. 빅토르는 개막 후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중심 역할을 해냈다. 경주는 0-2로 뒤지던 경기를 2-2까지 따라붙으며 홈 팬들의 큰 응원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경기 막판 부산이 다시 앞서갔다. 후반 82분 김준섭이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기록하며 스코어는 2-3이 됐다. 경주한수원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동점을 노렸지만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비록 결과는 패배였지만 경주한수원은 두 골 차 열세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집중력을 보여줬다. 빅토르의 연속 득점과 선수들의 끈질긴 추격은 다음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끝까지 싸운 경주한수원의 모습은 앞으로의 경기에서 반등 가능성을 보여준 경기였다.작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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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 전북현대 N 꺾고 개막전 승리… 빅토르 결승골

경주한수원FC가 개막전에서 전북현대모터스 N을 꺾고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경주한수원은 K3리그 1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북현대모터스 N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경기 초반 양 팀은 주고받는 흐름 속에서 탐색전을 펼쳤다. 경주한수원은 황대영을 중심으로 오른쪽 측면 공격을 전개하며 기회를 노렸고, 전북 역시 세트피스를 통해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전반 14분 전북 김주형의 헤딩슛이 나왔지만 경주 골키퍼 최철원이 침착하게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선제골은 경주한수원에서 나왔다. 전반 26분 빅토르가 골문 앞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전반 35분에는 황대영과 빅토르의 2대1 패스 이후 날카로운 슈팅이 이어지는 등 경주한수원은 추가 득점을 노리며 공격 흐름을 이어갔다. 후반전에는 전북이 점유율을 높이며 반격에 나섰다. 날카로운 돌파와 중거리 슈팅으로 경주 골문을 위협했지만, 경주 수비진의 집중력 있는 수비와 골키퍼 최철원의 선방이 이어지며 동점골을 허용하지 않았다. 경기 막판에는 전북 김영환의 패스를 받은 김창훈이 결정적인 1대1 찬스를 잡았지만, 최철원이 슈퍼세이브로 막아내며 팀의 리드를 지켜냈다.결국 경주한수원은 빅토르의 결승골과 최철원의 활약을 앞세워 전북현대모터스 N을 1-0으로 꺾고 개막전 승리와 함께 승점 3점을 확보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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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축구단 에너지와 전통 담은 2026시즌 유니폼 선보여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이 에너지와 전통을 담아낸 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K3리그와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관하는 W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경주한수원축구단이 공개한 이번 유니폼은 푸마(PUMA)와의 후원 계약 체결 이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디자인으로, 특히 남녀팀 선수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용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춘 유니폼으로 완성됐다.홈 유니폼은 국내 최대 발전회사이자 구단의 메인 스폰서인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영감을 받았다. 유니폼 전면에는 원자의 핵분열이 만들어내는 에너지의 확산을 형상화한 패턴을 적용해, 작은 움직임 하나가 거대한 힘으로 번져 나가듯 경주한수원축구단의 에너지로 경기장을 가득 채워 상대를 압도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원정 유니폼은 연고지 경주의 정체성과 전통에서 착안했다. 경주의 전통 건축을 상징하는 기와의 실루엣 라인을 패턴으로 활용해, 천 년의 시간을 견뎌온 신라 수도 경주의 역사처럼 흔들리지 않는 뿌리와 자부심을 안고 경기에 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한 경주한수원축구단은 현재 2026시즌의 성공적인 출발을 목표로 동계훈련에 돌입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새 유니폼과 함께 한층 더 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2026.01.12
라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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