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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 2024년 유니폼 공개

K3, WK리그를 함께 운영 중인 경주한수원이 올 시즌 경기장에 입고 뛸 2024년 유니폼을 공개했다.2024년 유니폼은 지난해 푸마와의 후원 협약 이후 두 번째 선보이는 유니폼으로 머천다이징 전문 업체인 ㈜PLAC과 협업하여 남·여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작했다. 홈 유니폼은 국내 최대 발전회사이자 경주한수원의 메인스폰서인 “한국수력원자력”을 모티브로 삼았다. 유니폼 앞면에는 국내 전력의 30%를 생산하는 원자력을 패턴화한 이미지를 담았으며 유니폼 뒷면 위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의 CI를 삽입하여, 무한한 동력을 표현해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역동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했다.원정 유니폼은 연고지인 “경주”를 모티브로 삼았다. 흰색 배경에 금색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금색은 신라 천 년의 금빛 역사를 품고 있는 경주를 상징하고 유니폼 앞면의 패턴은 신라의 위대한 유산, 첨성대에서 바라본 낮과 밤 그리고 구름을 그래픽 화한 이미지를 담고 있어 위대한 역사를 가진 경주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갈 경주한수원의 열망을 나타내고 있다.한편 이번에 공개된 경주한수원의 2024년 유니폼의 판매 세부 일정 등은 구단의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24-02-14536

경주한수원WFC “장슬기, 곽민정, 최예슬 ” 영입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 전력 강화를 위해 국가대표 장슬기(인천현대제철), 최예슬(창녕WFC)과 베테랑 수비수인 곽민정(세종스포츠토토)을 영입했다고 알렸다.이로써 재계약을 완료한 선수들과 새로이 영입된 펠레, 사에 선수와 함께 국가대표, WK리그 베테랑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장슬기 선수는 인천가람초, 강경여자중, 강일여고와 강원도립대를 거쳐 일본 INAC 고베에서 성인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고, 2016~19년까지 인천 현대 제철에서 선수 생활을 2020년 스페인 마드리드 CFF를 거쳐 2020년 다시 인천으로 복귀하여 지난해까지 인천 현대제철에서 뛰었으며, 인천이 WK리그에서 11연패를 달성하는 데 큰 일조를 하였다. 2013년부터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에 발탁되어 99경기 13골을 기록할 만큼 출중한 실력을 보유한 선수이다. 장슬기 선수는 다재다능한 멀티 플레이어로 탄탄한 기본기와 왕성한 활동량을 축구 지능이 높은 선수이다.세종 스포츠토토 곽민정 선수는 2015년 이천 대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고, 창녕 WFC를 거쳐 2019년부터 세종 스포츠토토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세종스포츠 토토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 하였으며, 풍부한 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력과 측면 수비와 MF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역량을 갖춘 선수이다.최예슬 선수는 강원도립대를 거쳐 창녕 WFC의 창단 멤버로 골문을 지키고 있으며, 경기마다 엄청난 세이브를 보여주면서 WK리그 팬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선수이다. 180cm 큰 키를 보유하고 있어,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시작으로 첫 태극마크를 달기 시작했으며 향후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수문장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큰 키를 바탕으로 공중볼 처리에 확실한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난 선수이다.경주에 입단한 장슬기 선수는 “큰 결정을 통해 이적을 결심하게 되었다. 매년 우승만 하게 되니 어쩔 수 없이 안주하게 되어서 새로운 활력소가 필요했고, 경주에서 새로운 시작과 팀에 가장 큰 목표인 첫 우승을 안겨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곽민정 선수는 “경주의 일원으로 함께 할 수 있게 되 기쁘다. 팀에 실력이 좋은 선수가 많은 만큼 올해는 인천현대제철의 우승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게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최예슬 선수는 “경주에서 제의가 왔을 때 기뻤다. 지난해 상대 팀으로 만났을 때 경주라는 팀이 좋은 팀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일원으로 잘 녹아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한편 경주는 2월 14일부터 2차 동계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선수 프로필>- 이름 / 포지션 / 생년월일 / 신장 체중 / 전소속 - 장슬기 / MF / 94.05.31 / 162cm 53kg / 인천현대제철- 곽민정 / DF / 94.06.14 / 165cm 53kg / 세종스포츠토토- 최예슬 / GK / 97.03.12 / 180cm 70kg / 창녕WFC     

2024-02-07375

경주한수원WFC 외국인 선수 “브루나 펠레·키타카타 사에” 영입

경수한수원WFC(이하 경주)는 전력강화를 위해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브루나 펠레, 일본 출신 미드필더 키타카타 사에 선수를 영입 했다고 알렸다.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브루나 펠레는 브라질 상파울 주 리그인 PAULISTÃO FEMININO에서 2023년에 São José에서 뛰었고 17경기에서 8골을 넣을 만큼 공격 자원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고, 스피드를 활용한 돌파와 침투 움직이 우수하고 연계 플레이 및 득점 기회 창출 및 마무리 능력을 갖추고 있어, 지난해 저조 했던 득점력을 올려줄 선수이다.미드필더 자원인 키타카타 사에는 일본 실업리그인 나데시코 리그 야마토 쉴피드 팀에서 뛰었고, 좋은 위치 선정과 전술적 이해도를 잘 갖추고 있고 기술적인 완성도가 높아 미드필더 지역에서 경기 운영 능력이 우수한 선수이다.한편 경주는 1차 동계 훈련을 마치고 2차 동계 훈련전 경주에서 훈련을 매진하고 있다.  <선수 프로필>- 이름 / 포지션 / 생년월일 / 신장 체중 / 전소속- 브루나 펠레 / FW / 95.08.05 / 165cm 58kg / São José(브라질)- 키타카타 사에 / MF / 98.08.27 / 160cm 53kg / 야마토 쉴피드(일본)  

2024-02-06192

경주한수원WFC 신인 드래프트 “곽로영·정윤정·김태양·연예진·김민지” 영입

경수한수원WFC(이하 경주)는 2024 신인 드래프트 선발을 통해 “곽로영, 정윤정, 김태양, 연예진, 김민지”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1차 지명에 선발된 곽로영은 세종 고려대를 나온 공격 자원으로 연령별 대표팀은 물론 지난해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 세종 고려대가 우승할 수 있도록 일조했으며, 올 시즌 경주의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정윤정은 위덕대 출신의 골키퍼로 연령대 대표팀을 거쳤고, 지난해 위덕대가 여러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큰 일조를 했다. 선방과 캐칭 능력이 뛰어난 선수이다.울산과학대 출신의 공격수 김태양은 좋은 체격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 울산과학대가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는데 좋은 활약을 펼쳤기에 올 시즌 곽로영과 함께 팀 공격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연예진은 단국대 출신으로 연령별 대표팀 거친 수비 자원으로 상대 공격수를 다부지게 막아내는 스타일의 선수이다. 마지막으로 김민지 선수는 정윤정과 함께 위덕대 출신의 수비 자원으로 지난해 위덕대에 없어서는 안 될 수비수였으며 1대1 능력이 뛰어나고 빌드업을 통한 활약이 좋은 선수이다. 한편 경주는 1월에 진행된 제주 전지훈련을 마치고 경주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선수 프로필>- 이름 / 포지션 / 생년월일 / 신장 체중 / 전소속- 곽로영 / FW / 03.07.19 / 170cm 58kg / 세종고려대- 정윤정 / GK / 02.03.20 / 172cm 62kg / 위덕대- 김태양 / FW / 02.11.19 / 172cm 63kg / 울산과학대- 연예진 / DF / 01.08.08 / 166cm 55kg / 단국대- 김민지 / DF / 03.01.04 / 170cm 60kg / 위덕대  

2024-02-05181

경주한수원FC 미드필더, 골키퍼 “곽성욱·이동희·정성욱·민동진 영입

경수한수원FC(이하 경주)는 미드필더 자원인 곽성욱(서울이랜드FC), 이동희(여주FC), 정성욱(대전코레일FC), 민동진(중앙대)을 영입했다고 알렸다. 미드필더는 지난해 좋은 활약을 해준 주한성, 김창대의 공백을 메우며 새로운 시즌의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고, 골키퍼는 정성욱이라는 리그의 수준급 골키퍼를 영입하며, 김태홍 한승협과의 경쟁 체제를 구축하였다. 서울이랜드FC 출신인 곽성욱은 2016년 인천UTD에 입단 현대미포조선, 김해FC, 안산그리너스FC를 거쳐 2020년에 서울이랜드FC로 이적하였으며, 신체적으로는 약하지만 기술적으로 뛰어나고 엄청난 활동량을 기반으로 성실한 플레이로 공격을 주도하는 선수이다. 또한 쌍둥이로 동생인 곽성찬 선수도 창원FC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여주FC에서 군복무를 마친 이동희는 2018년 제주UTD에 입단, 2021년 사회복무를 위해 충주시민을 시작으로 시흥시민, 여주FC 거쳤으며, 올 시즌 경주에 입단하며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3선을 방어하는 중요할 역할을 맡을 선수이다. 경기 스타일은 근성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상대와의 몸싸움을 즐겨 하며 동료와 연결하는 플레이를 즐기는 선수이다. 그리고 광주FC에서 맹활약 중인 이건희가 동생이다.정성욱은 K3리그의 전신인 내셔널리그 때부터 대전코레일FC에 입단해 활약했으며, 골키퍼로서 큰 키는 아니지만 활동 반경이 넓으며, 공중볼 및 캐칭 능력이 우수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리딩 능력을 갖췄으며, 승부차기에서의 선방 능력도 뛰어난 선수이다.마지막으로 중앙대를 졸업하고 경주에 입단한 민동진 선수는 팀의 주장을 맡을 만큼 리더십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중대가 U리그1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하는데 큰 일조를 하였으며, 중앙 미드필더로서 전개 능력과 볼 컨트롤 패싱력이 뛰어나고, 공격 전개 능력이 뛰어난 선수이다. 한편, 선수 영입 절차를 마무리 했으며, 3월 2일 개막하는 2024 K3리그 준비를 위해 2월 5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원에서 2차 동계 그훈련을 진행한다.  <선수 프로필>- 이름 / 포지션 / 생년월일 / 신장 체중 / 전소속 - 곽성욱 / DF / 93.07.12 / 168cm 64kg / 서울이랜드FC(K2)- 이동희 / MF / 96.07.03 / 181cm 72kg / 여주FC(K4)- 정성욱 / GK / 98.03.04 / 186cm 75kg / 대전코레일FC(K3)- 민동진 / MF / 01.09.25 / 171cm 70kg / 중앙대  

2024-02-03284

경주한수원FC 수비수 “여재율·이유찬·이병욱·이기운·윤상은·이준석 영입

경수한수원FC(이하 경주)는 수비수인 여재율(FC목포), 이유찬(김해FC), 이병욱(김해FC), 이기운(거제시민), 윤상은(한남대), 이준석(인천대)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이번 영입으로 지난해 좋은 활약을 펼쳤던 윤병권, 장지성 등과 함께 K3리그에서 강력한 수비를 구축하게 되었다. FC목포 출신의 여재율은 2019년 울산시민축구단에 입단, 22년부터 FC목포에서 주전 수비수로 뛰고 있다. 스피드를 이요안 수비 커버 능력이 우수하고 대인방어 빌드업 능력이 좋은 선수이다. 이유찬은 2018년 FC목포의 전신인 목포시청 축구단에서 성인 무대를 시작한 K3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로 사이드 수비수로 위치선정이 탁월하며, 패스 능력과 크로스가 우수해 세트피스에서의 활용도가 높은 선수이다. 이병욱 2018년 서울 이랜드 입단 지난해 김해FC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 하였으며, 공중 볼 장악 능력이 좋고 수비시 몸싸움이 능하고 후방 빌드업을 통한 경기 운영 능력이 우수한 선수이다. 2023년 거제시민에서 활약한 이기운은 2019년 울산현대에 입단, 2021년 울산시민축구단을 군복무를 위해 2022년 거제시민축구단에 입단했으며, 큰 키를 활용한 헤딩과 볼배급에 강점이 있는 선수로 공격수로도 활약한 경험이 있어 최전방과 최후방을 모두 뛸 수 있는 선수이다. 한남대 출신의 윤상은은 2023년 한남대가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일조 하였으며, U22 선수 활용 가치가 높으며, 특히 드로잉을 멀리까지 던질 수 있어 전술적 가치가 높은 선수이다. 마지막으로 인천대 소속 선수로 유소년 시절 각종 대표팀에 합류만 할만큼 기본기가 좋고,체력적으로도 우수하며 헤딩력과 수비력이 뛰어나고 횡패스 능력이 뛰어나 전술 활용도가 높은 선수이다.한편, 경주는 2024시즌을 대비하여 창녕에서 1차 동계전지훈련을 마치고, 오는 5일부터 제주도 서귀포시로 이동해 2차 동계훈련에 돌입 한다.<선수 프로필>- 이름 / 포지션 / 생년월일 / 신장 체중 / 전소속- 여재율 / DF / 95.09.22 / 184cm 79kg / FC 목포(K3)- 이유찬 / DF / 95.09.22 / 180cm 74kg / 김해FC(K3)- 이병욱 / DF / 96.11.14 / 185cm 85kg / 김해FC(K3)- 이기운 / DF / 97.02.15 / 191cm 80kg / 거제시민축구단(K4)- 윤상은 / DF / 03.03.01 / 181cm 78kg / 한남대- 이준석 / DF / 02.03.09 / 184cm 74kg / 중앙대

2024-02-02221

경주한수원FC, 공격수 ‘이형경・조건규∙이석규・우병철・문승원’ 영입

경수한수원FC(이하 경주)는 공격수인 이형경, 조건규, 이석규, 우병철, 문승원 영입했다고 알렸다.이번 영입으로 올 시즌 재계약을 한 카릴, 레오 등과 함께 활약하며 팀의 전력을 한층 보강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시민축구단(K3) 출신의 이형경은 23년에는 10득점을 기록 할 만큼 공격수로 리그에서 멋진 활약을 펼쳤고, 장신을 활용한 공격 능력이 뛰어난 선수이다.조건규는 지난해 K3리그에서 2위를 차지한 FC목포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리그에서 11득점을 올리며, K3리그에서 수준급 활약을 펼친 선수이다. 특히 1대 1 개인돌파와 많은 활동량과 뛰어난 위치선정 능력이 좋은 선수이다.천안 시티 FC(K리그2) 출신인 이석규는 지난해 프로로 승격한 천안 시티 FC에서 25경기 2득점을 올리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며, 윙어 뿐만 아니라 윙백도 가능한 사이드 자원으로 활용 가치가 높은 선수이다. 지난해 강원FC B(K4), 강릉시민축구단(K3) 활약한 우병철은 지난해 강원FC B에서 활약할 당시 10골을 기록하며, 매서운 득점력을 보여줬으며 일대일, 드리블 감아 차기 슈팅에 강점이 있는 선수이다.마지막으로 문승원 선수는 울산대에서 공격수로 뛰면서 팀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들 수 있도록 많은 득점을 올렸으며, U23 선수로 올 시즌 공격에 활약을 불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경주는 2024시즌을 대비하여 창녕에서 1차 동계전지훈련을 마치고, 오는 5일부터 제주도 서귀포시로 이동해 2차 동계훈련에 돌입한다. <선수 프로필>- 이름 / 포지션 / 생년월일 / 신장 체중 / 전소속- 이형경 / FW / 98.05.11 / 194cm 85kg / 울산시민축구단(K3)- 조건규 / FW / 98.10.15 / 185cm 73kg / FC 목포(K3)- 이석규 / FW / 99.12.14 / 175cm 70kg / 천안 시티 FC(K리그2)- 우병철 / FW / 00.11.5 / 183cm 78kg / 강원FC(K리그1, 강릉시민축구단(K3, 임대))- 문승원 / FW / 01.09.29 / 183cm 78kg / 울산대

2024-02-01234

2024시즌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2기 모집

경주한수원축구단이 1월 22일(월)부터 2월 1일(목)까지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2기를 모집한다.그린이는 스포츠산업 종사를 꿈꾸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산업 실무 경험을 제공하주는 프로그램이다.경주한수원FC, 경주한수원WFC뿐만 아니라 스포츠산업에 열정과 관심을 가진 대학생(재학생, 휴학생, 졸업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모집분야는 경기운영팀(2명)과 미디어팀(2명)이다. 경기운영팀은 홈경기의 전반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홈경기 이벤트 기획 및 실행을 담당한다. 미디어팀은 기사 작성, SNS운영,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을 맡는다.경주한수원축구단의 그린이 활동은 다양한 마케터 혜택을 제공한다. 마케터 활동 수료증 증정과 단체복 및 활동비 지급과 스포츠 관련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모집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4년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지원서는 경주한수원축구단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는 자유형식이다. 서류 제출은 구단 이메일(khnpfc2022@khnpfc.co.kr)로 접수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www.khnpfc.co.kr)와 SNS(인스타그램 khnp_fc) 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4-01-22105

경주한수원FC, 남녀팀 시즌 첫 승 달성

경주한수원FC의 남녀팀이 각 시즌 첫 승리을 달성했다. 여자팀인 경주한수원WFC는 지난 4월 14일(금) 19시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린 창녕WFC와의 현대제철 2023 WK리그 4라운드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리를 달성했다. 경주한수원WFC는 전반에는 창녕WFC의 강력한 압박에 고전을 하였지만, 후반 15분 김상은 선수가 김혜영 선수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을 재차 잡아 슈팅을 때리며 1대0으로 앞서 갔고, 후반 종료 직전 현슬기 선수의 크로스를 김상은 선수가 밀어 넣으면서 멀티 골을 기록하며, 올 시즌 첫 승리를 가져왔다. 이날 승리로 경주한수원WFC는 리그 반등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다음날에는 경주한수원FC의 승전보가 들려왔다. 경주한수원FC는 경주시민운동장에서 2023 K3리그 6R 경기인 춘천시민과의 홈경기를 치렀는데 이날 경기까지 경주한수원FC는 승리가 없어 이날 경기에서는 꼭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 경주한수원FC는 전반부터 상대를 맹렬히 밀어붙였지만, 아쉽게도 PK득점을 실팽하는 등 득점을 올리지 못한 채 전반을 마쳤고, 후반중반까지 상대를 밀어붙였지만, 아쉽게도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날 경주한수원FC에 승리를 안겨준 것은 외국인 선수 레오였다. 레오는 68분 김수성 선수와 교체되면서 들어갔으며, 75분 멋진 중거리 슛으로, 이날 경기의 결승 골을 기록했다. 다만 레오는 이후 부상을 당하며 재교체되었다. 이날 승리로 경주한수원FC는 FA컵을 포함해 7경기 만에 첫 승리를 기록하며, 리그 반등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경주한수원WFC는 다가오는 4월 18일(화) 19시 화천KSPO와 원정경기를 치르며, 경주한수원FC는 4월 22일(토) 15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대전코레일FC와 2023 K3리그 7R 경기를 치른다. 

2023-04-171399

경주한수원FC, NH농협은행 한수원지점과 후원 협약 체결

경주한수원FC와 NH농협은행 한수원지점이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한다.경주한수원FC는 지난 8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3 K3리그 강릉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NH농협은행 한수원지점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경주한수원FC는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홈경기장 전광판, A보드를 활용하여 NH농협은행을 알릴 예정이며, NH농협은행은 후원을 비롯하여 경주한수원FC와 함께 경주시민을 위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에도 함께 앞장 설 예정이다.NH농협은행 한수원지점 이은정 지점장은 "K3리그와 WK리그를 운영하는 한수원축구단 후원을 통해 양 사가 힘을 모아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며 "NH농협은 3년 연속 사회공헌 대상 수상 기관으로 앞으로도 농업인과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경주한수원FC 이신선 단장은 "NH농협은행 한수원지점과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한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의 기업 이미지 제고와 지역의 수용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경주한수원FC는 이날 경기에서 강릉시민 축구단에 0대1로 패했다.  

2023-04-10883

경주한수원WFC, 수원FC 위민과의 현대제철 2023 WK리그 승리로 이끈다.

봄 기운과 함께 여자축구 ‘현대제철 2023 WK리그’ 개막한다. 경주한수원WFC는 다가오는 25일(토) 14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수원FC 위민과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8월까지의 일정에 돌입 한다. 올 시즌은 7월 여자월드컵과 · 9월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으로 인해 8월까지 빡빡한 일정으로 진행한다. 경주한수원WFC는 올 시즌 국내FA 영입 없이 드래프트로 고다영을 포함한 신인선수 6명을 뽑았으며, 수원FC로 떠난 나히를 대신해 카메룬 국가대표 출신의 마히아를 영입하며 올시즌을 준비했다. 경주한수원WFC는 수원FC 위민과 지난해 플레이오프를 포함하여 총 4번의 경기에서 3승 1무의 성적을 거뒀기에 개막전에도 수원FC 위민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공격의 방점을 찍었던 나히를 대신에 마히아가 좋은 활약을 펼쳐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상대인 수원FC 위민은 나히, 박세라를 비롯한 전 포지션에 걸쳐 영입하였고, 국가대표 지소연을 비롯한 선수들이 많기에 올 시즌은 결코 만만히 볼만 팀은 아니다. 경주한수원은 홈 개막전을 맞이하여 마스코트 한토리와의 포토존을 운영하고, 포토존을 SNS에서 인증하는 팬에게 커피차 쿠폰을 제공하며, 관중들에게 풍선을 나눠서 Kick off시 승리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하프타임에는 경주한수원의 홍보대사인 한토리 댄스 따라 추기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리그 제패를 위한 발걸음의 시작은 유튜브 itop21sports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23-03-24873

경주한수원FC, 동물의 신 천마 마스코트로 영입 축구단 홍보대사 임명

경주한수원FC가 천년고도 경주의 천마를 마스코트로 영입하고 ‘한토리’라는 이름과 함께 축구단의 홍보대사로 임명하였다.경주한수원FC는 올 시즌 다양한 홍보 활동을 위해 마스코트 제작을 추진하게 되었고, 경주를 상징하는 동물 등 여러 가지를 고려했고, 팬과 선수단을 대상으로 투표한 결과 천마가 지역 밀접성 등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채택되었다.이후 여러 디자인을 거쳐 지금의 마스코트가 탄생하게 되었고, 먼저 선수들을 대상으로 이름 공모전을 시행한 후 채택된 이름을 한수원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2차 투표를 진행해 ‘한토리’라는 이름이 선택되었다.‘한토리’는 천년의 도시 신라에서 동물의 신으로 자리 지켜왔다가 은퇴 후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났고, 그 속에서 자기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이 ‘축구’임을 깨닫게 되었고, 신라 동물의 신이었던 한토리는 경주한수원FC에서 마스코트로서의 제2의 마생을 꿈고 있다.‘한토리’는 혼자 있는 것을 무서워하며,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려 하고, 지는 것을 싫어하며, 승부욕이 강한편이다. 또한 경기장 아닌 곳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경주한수원FC는 이번에 영입된 한토리를 활용하여 경기장뿐만 아니라 경주 시내에서 경주한수원FC를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한수원FC는 3월 25일(토) 14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수원FC 위민과 현대제철 2023 WK리그 홈 개막전을 진행하고, 4월 2일(일) 15시에는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양평FC와 2023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2023-03-161313

경주한수원FC, 2023 K3 리그 개막전 포천과의 경기 승리로 이끈다.

경주한수원FC가 3월 11일(토) 포천종합운동장에서 포천시민축구단과 2023 K3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경주한수원FC는 싱가포르 리그에서 많은 득점을 올린 레오와 J리그에서 멋진 활약을 펼친 고마츠 그리고 베테랑 공격수 김현성과 수비수 김동우를 영입하여 올 시즌 전 포지션에 걸쳐 보강을 완료하여 리그 우승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경주한수원FC는 지난해 포천시민구단과의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1대0으로 승리하며,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원정으로 시작하는 개막전이지만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 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경주한수원FC는 올 시즌에는 리그 시작부터 외국인 선수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을 마쳤으며, 레오는 K리그 팀을 비롯한 국내외 팀들이 영입전에 뛰어들었을 만큼 실력이 뛰어난 선수이기에 이번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펼쳐 줄 것으로 기대한다.상대인 포천시민축구단은 지난 4일 열린 2023 하나원큐 FA컵 1R에서 K4 팀인 여주FC에 4대3으로 패하였지만, 김영욱 등 K3리그의 베테랑 선수들이 많아 만만하게 볼 팀은 아녀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경주한수원FC는 포천시민축구단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2023 K3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2023-03-10835

경주한수원WFC, 카메룬 ‘불굴의 사자’ 마히아 영입

 경주한수원WFC가 카메룬 국가대표 공격수 파리마 마히아(이하 마히아) 선수를 영입했다. 경주한수원WFC는 지난해까지 활약을 펼쳤던 나히를 대체자를 물색하던 중 마히아 선수가 레이더망에 잡혔고, 올 시즌 공격의 방점을 찍어줄 선수라는 판단하에 영입하였다. 마히아는 성공적인 자국 리그와 유럽생활을 두루 경험한 공격자원이다. 특히 2021 시즌 포르투칼의 명문 구단 스포르팅 브라가 여자축구팀에서 리그 더블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를 경험했으며 지난 시즌 직전 소속팀인 레키 필스 FC에서는 19경기 12골을 기록하며 리그 우승을 견인했다. 마히아는 2023 시즌 카메룬 우먼스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득점 1위로 활약하던 도중 경주한수원WFC의 오퍼를 받아 새로운 경험을 위해 한국행을 결정지었다. 한국 리그에서의 첫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마히아는 “팀이 지난 몇 년 동안 준우승에 머물렀는데 올해는 꼭 리그 우승컵을 가져다주고 싶다. 나는 개인적으로 트로피를 좋아한다.”라며 재치 있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히아는 모든 입단 절차를 마쳤으며, 다가오는 3월 25일 WK리그 개막전을 위해 팀 훈련에 합류하여 몸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다.

2023-03-09375

경주한수원FC, 일본인 공격수 레오 니시구치 영입

경주한수원FC가 싱가폴 프리미어 리그 Tanjong Pagar UTD 출신인 레오 니시구치(Reo Nishiguchi 이하 레오) 선수를 영입했다. 경주한수원FC는 올 시즌 공격의 방점을 찍을 줄 공격수를 물색하던 도중 싱가포르 리그에서 맹활약 중이던 레오 선수가 포착되었고, 일본 및 국내 구단들이 레오 영입을 위해 공을 들였지만, 레오는 경주한수원FC와 올 시즌 함께 하기로 했다. 레오는 1997년생으로 2020년 싱가포르 리그의 알바렉스 니가타 싱가폴 팀에 입단하여 첫해 11경기에 출전하여 5득점 1도움을 올렸고, 다음 해 동 리그의 Tanjong Pagar UTD로 이적해 2021년에는 21경기 9득점 4도움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컵대회를 포함해 30경기에서 30득점 6도움을 기록할 만큼 탁월한 골 감각을 지닌 선수이다. 특히 싱가포르 리그에서 뛰었던 국가대표팀 출신의 김신욱 선수보다 더 많은 골을 기록했다. 레오는 신장은 180cm로,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의 수비를 괴롭힘과 동시에 탁월한 골 감각으로 K3리그에서도 멋진 활약을 펼쳐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주한수원FC에 입단한 레오는 “경주한수원FC에 입단하게 되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짧았던 동계기간이었지만 팀과 함께 호흡을 맞춰 보니 올 시즌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가진 능력을 모두 펼쳐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한편 레오는 모든 입단 절차가 마무리되었으며, 3월 11일 포천과의 개막전에서 자신의 실력을 한국 축구 팬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레오 프로필]  - 성      명 : 레오 니시구치(Reo Nishiguchi)  - 생년월일 : 1997년 8월 21일  - 국     적 : 일본  - 전 소 속 : Tanjong Pagar UTD(싱가포르)  - 포 지 션 : FW  - 신장/체중 : 180cm/67kg  - 출전기록    ○ 2020 Albirex Niigata Singapore 11경기 출전 5득점 1도움    ○ 2021-22 Tanjong Pagar UTD 51경기 출전 39득점 10도움

2023-02-23950

경주한수원FC, 베테랑 수비수 김동우 영입

경주한수원FC가 수원FC, FC서울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수비수 김동우를 영입했다. 김동우는 제주상업고를 거쳐 조선대를 졸업하고 2010년 신인 드래프트를 거쳐 FC서울에서 데뷔, 안산경찰청축구단, 대구FC, 제주UTD, 부산아이파크를 거쳤고 2021년 하반기에 수원FC로 이적하며 K리그 통산 235경기 8득점 3도움을 기록했다.김동우는 2022년 말로 수원FC와 계약이 종료되었고, 팀을 찾던 중, 서보원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고심 끝에 경주한수원FC로 입단하게 되었다. 김동우는 189cm의 장신으로 대인 방어가 뛰어난 중앙 수비로 뛰며, 스리백과 포백 포지션 모두 가능한 선수이다.경주한수원FC는 지난해 K3리그 수비 부분에 Best11에 이름을 올린 윤병권과 함께 김동우가 골문을 든든하게 지켜 줄 것으로 보고 있다.김동우는 “K3리그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경주한수원FC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동계기간 동안 적응을 잘 마쳐 올 시즌 팀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한편 경주한수원FC는 지난 2월 1일부터 시작한 제주 동계 전지훈련을 2월 23일에 마치고 연고지인 경주에서 리그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동우 프로필]○ 생년월일 : 1988. 2. 5○ 포 지 션 : DF○ 신체조건 : 189cm / 87kg○ 주요경력- K리그 통산 235경기 출전 8득점 3도움- 2010 ~ 2018 FC 서울 106경기 출전 2득점 3도움- 2013 ~ 2014 안산경찰청축구단 38경기 4득점- 2017 대구FC 14경기 출전- 2019 제주UTD 26경기 출전- 2020 부산 아이파크 28경기 출전 1득점- 2021 ~ 2022 수원FC 23경기 출전 1득점 

2023-02-22260

경주한수원FC,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주역 김현성 영입

경주한수원FC가 2022년까지 포항스틸러스 소속이었던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주역 김현성 선수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였다.김현성은 동북고와 건국대를 거쳐 2009년 FC서울에 입단해 대구FC와 일본의 시미즈 S펄스에 임대를 갔다가 2016년 부산 아이파크, 2019년 성남FC, 2021년에 포항스틸러스에서 선수로 뛰었고, 올 시즌 K3리그 경주한수원FC의 일원이 되었다.김현성은 186cm의 좋은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한 몸싸움 능력과 동료들과의 연계 플레이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타켓형 스트라이커로 K3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경주한수원FC에 입단한 김현성 선수는 “K3리그의 강팀인 경주한수원FC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 시즌 경주한수원FC가 멋진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한편 경주한수원FC는 다가오는 3월 11일(토) 14:00 포천시민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K3리그 개막 경기를 치른다. 

2023-02-21402

경주한수원FC, 구단 최초 아시안 쿼터 고마츠 영입

경주한수원FC가 구단 최초 아시안 쿼터 외국인 선수를 영입 했다. 경주한수원FC는 J2리그 몬테디오 야마가타 소속의 하야타 고마츠(이하 고마츠) 선수를 영입하며, 구단 최초 아시안 쿼터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게 되었다. 고마츠는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의 선수로 패싱력과 더불어, 수비력도 갖춘 선수로 올 시즌 구단 전력 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게 되어 영입하게 되었다. 고마츠는 요코마하 마리노스 U18세 출신으로 2017년 J3 리그 시작, 2020년에 J2 리그의 몬테디오 야마가타로 진출했고, 지난해에는 J2리그 Iwate Grulla Morioka 소속으로 29경기 출전 3득점을 올렸으며, J2,3리그를 포함 총 142경기 7득점 5도움을 기록하였다. 지난해 뛰었던 Iwate Grulla Morioka에는 부천FC에서 활약했던 장현수와 이번 시즌 천안시티FC로 이적한 김종민 선수가 몸을 담았던 팀이다. 경주한수원FC에 입단한 고마츠 선수는 “K3리그의 강팀인 경주한수원FC에 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한국은 춥지만, 팀원들과 관계자들이 따뜻하게 환영해줘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주한수원FC는 3월에 개막하는 K3리그를 위해, 2월 1일부터 제주도로 2차 동계 전지훈련을 떠나 리그 제패를 위한 구슬땀을 쏟을 예정이다.  

2023-01-311347

경주한수원FC, 2023년 남녀축구팀 주장단 선임

경주한수원FC가 남녀축구팀의 2023시즌 주장단 선임을 완료했다.경주한수원FC는 2023시즌 남녀축구팀을 각각 이끌어 갈 주장단을 선임했다. 남자팀에는 윤병권이 주장을 부주장에는 김태홍과 김정주를 선임했고, 여자팀에는 여민지를 주장으로 부주장에는 이소담, 김혜영을 선임하며, 코치진의 가교 구실을 맡겼다. 먼저 남자팀에 주장으로 선임된 윤병권은 2022년 경주한수원FC에 입단, 지난해 K3리그 BEST 11 수비수 부분에 뽑힐 만큼 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았다. 올 시즌 재계약을 통해 2023시즌에도 팀에서 함께 하기로 함과 동시에 팀의 주장도 맡게 되었다. 부주장에 선임된 김태홍은 2012년 입단 계속 팀에서 뛰었고, 든든하게 골문을 지켜주고 있고, 김정주 선수는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해, 후반기에 팀의 전력 보강에 큰 도움이 되었다.남자팀 주장 윤병권 선수는 “지난해 멋진 상도 받았는데, 올 시즌에는 주장까지 맡겨주셔서, 어깨가 무겁게 느껴진다”라며“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올 한 해 선수들과 소통해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여자팀은 지난해에도 주장을 맡은 여민지 선수가 주장을 계속 이어가고, 이소담과 김혜영 선수가 여민지와 함께 주장 단으로 선임되었다.여민지는 2021년 입단해, 지난해 멋진 활약을 거쳐, 올 시즌 재계약하였고, 지난해 주장으로서 팀을 잘 끌어나가 주장을 계속 맡기기로 했다. 부주장에 선임된 이소담은 지난해 큰 부상을 딛고 올 시즌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수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김혜영 선수도 여민지 선수를 보필해 팀을 끌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여민지 선수는 “올 시즌에도 주장으로 선임 돼 많은 책임감이 따른다. 이소담과 김혜영 선수와 함께 선수들과 잘 소통하며, 멋진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주장으로써의 각오를 밝혔다.한편 경주한수원FC 남녀팀은 23년 시즌 제패를 위해 동계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2023-01-26471

경주한수원FC,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 진행

경주한수원FC가 지난해 말부터 올해 1월까지 연고 지역인 경주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및 소외 계층 등에 대한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경주한수원FC는 모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주)의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해 초 재단법인으로 출범하였다. 이에 경주시민들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언니가 찬다’와 ‘초등학생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갔다.또한 지난해 12월 초에는 남자축구팀이 지역의 아동복지센터인 대자원을 찾아 숙소 청소 및 물품을 지원했고, 여자축구팀은 1월 초 아화리 지역을 찾아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의 받은 사랑을 다시금 돌려줬다.그리고 12월 말에는 경주시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기매트 50개를 전달했으며, 올 1월초에는 경주교육지원청에 취약 계층 초, 중학생들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했다.한수원 축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뿐만 아니라, 지원사업을 통해서 경주시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경주한수원FC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 및 지역 밀착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며, ‘언니가 찬다’ 및 ‘초등학생 축구 페스티벌’을 비롯한 선수들과 함께하는 활동도 계속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3-01-25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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