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남자팀] 2026 K3리그

양평FC

VS

경주한수원

AWAY

2026 .08 .22(토) 18:00

양평종합운동장

[여자팀] WK리그 2026

경주한수원WFC

VS

수원FC 위민

HOME

2026 .08 .22(토) 19:00

경주축구공원 3구장

RANKING

순위
승점
1
시흥시민
40
12
4
2
2
포천시민
36
10
6
2
3
부산교통공사
33
9
6
3
4
대전코레일FC
32
9
5
4
5
당진시민
28
8
4
7
6
창원FC
26
6
8
4
7
경주한수원
22
5
7
6
8
여주FC
22
5
7
6
9
춘천시민
20
5
5
8
1
수원FC 위민
47
15
2
3
2
화천KSPO
40
12
4
3
3
경주한수원WFC
29
8
5
7
4
문경상무
26
8
2
10
5
세종스포츠토토
25
7
4
9
6
인천현대제철
22
6
4
10
7
서울시청
22
7
1
11
8
강진WFC
13
3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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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 WFC, 서울시청과 아쉬운 0-0 무승부…무패 행진 8경기로 늘려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가 8월 14일 상암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20라운드 서울시청(이하 서울)과의 원정경기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0-0 무승부를 기록했다.박남열 감독은 이번 경기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지난 경기 선발 출전한 문미라 대신 쿄카와가 선발 출전해 현슬기, 전은하와 함께 전방 쓰리톱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노진영, 김윤지, 나카지마 에미가 자리했고, 수비진은 장슬기-홍혜지-구채현-김진희가 구축했다. 골문은 전하늘이 지켰다.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적극적인 압박을 바탕으로 맞섰다. 경주는 빠른 공수 전환과 중원에서의 세밀한 빌드업을 통해 측면 공간을 노렸고, 서울은 빠른 전방 지원을 활용한 역습으로 맞섰다. 경주는 전반 1분 장슬기의 저돌적인 드리블 돌파에 이어 전은하가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날카로운 스루패스를 찔러줬고, 이를 받은 쿄카와가 1대 1 찬스를 맞았으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서울의 위협적인 세트피스 상황에서 전하늘 골키퍼가 안정적인 공중볼 처리로 상대의 공격을 차단했다. 박남열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카드를 활용해 변화를 모색했다. 홍혜지와 김진희를 빼고 문미라와 곽민정을 투입하여 선제골을 노렸다.후반 6분 장슬기의 스로인을 현슬기가 원터치로 전은하에게 이어줬고, 전은하가 다시 감각적인 원터치 패스로 문미라를 향해 찔러줬다. 문미라가 가슴 트래핑으로 공을 가지런히 떨군 후 이어진 발리슛은 상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며 아쉽게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후반 28분에는 서울 한채린의 날카로운 크로스에 이은 김민지의 헤더 슈팅이 골문을 향했으나, 전하늘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위기를 넘겼다.후반 32분 교체 투입된 김소은은 나카지마 애미의 패스를 받아 슈팅을 시도했으나 공이 상대 골키퍼 김정미 정면으로 향하며 무위에 그쳤다. 경기 후반 들어 흐름은 서울 쪽으로 다소 기울었지만, 마무리 슈팅의 영점이 아쉬웠고, 경주 수비진의 집중력까지 더해지며 양 팀은 끝내 골문을 열지 못한 채 0-0으로 경기를 마쳤다.경주는 이날 승점 1점을 보태며 승점 29점으로 리그 3위 자리를 지켰다. 최근 8경기에서 5승 3무로 꾸준한 상승세를 탄 경주는 2위 화천KSPO를 추격하며 더 높은 순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한편 경주는 오는 8월 22일(토) 오후 7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1위 수원FC위민을 상대로 2026 WK리그 21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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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늘 슈퍼세이브·쿄카와 동점골' 경주한수원WFC, 화천 원정서 1-1 무승부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가 화천KSPO(이하 '화천')와의 원정경기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1-1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수확했다.지난 7일 화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19라운드 경기에서 박남열 감독이 이끄는 경주는 화천을 상대로 4-1-2-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문은 전하늘이 지켰으며 장슬기, 김혜지, 구채현, 김진희가 포백 라인을 구축했다. 노진영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중원을 조율했고, 김윤지와 나카지마 에미가 그 앞에서 2선을 형성했다. 전방 쓰리톱에는 문미라, 전은하, 현슬기가 선발 출전했다. 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강하게 상대를 압박했다. 전반 초반 현슬기가 오른쪽 측면을 빠르게 돌파한 뒤 문미라에게 연결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어 잔반 중반에는 현슬기가 직접 위협적인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상대 김민영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화천의 반격도 매서웠다. 화천의 강한 압박과 위협적인 크로스가 이어졌으나, 경주는 전하늘 골키퍼의 안정적인 공중볼 처리와  골문 사수로 실점 위기를 넘어섰다. 화천은 이수빈의 슈팅이 골대를 맞히는 등 공격을 퍼부었으나 경주의 수비진은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줬다. 하지만 전반 종료 직전인 45분, 화천이 선제골을 뽑아내며 균형을 깼다. 위재은이 문전으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쇄도하던 최유정이 이를 놓치지 않고 골망을 흔들었다.선제골을 내준 경주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진희, 김윤지, 구채현을 빼고 양다민, 쿄카오, 홍혜지를 한 번에 투입하여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후반 초반 화천의 공세는 여전히 뜨거웠다. 위재은의 날카로운 슈팅이 전하늘 키퍼의 핑커팁 선방에 걸린 공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다. 이에 그치지 않고 화처은 계속 득점을 노렸다. 화천 고은빈의 헤더 슈팅이 또 골대를 맞고 나오며 위협적인 공격을 펼쳤다. 그러나 전하늘 골키퍼가 상대의 결정적인 1대 1 찬스와 연속 슈팅을 막아내는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동점골을 노리던 경주의 박남열 감독은 후반 중반 또 한 번 과감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최전반에서 고군분투하던 문미라와 전은하를 불러들이고, 그 자리에 레베카와 김소은을 동시에 투입하여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앞선 상황에서 전하늘의 선방으로 흐름을 되찾은 경주는 겨익 후반 파상공세를 펼쳤다. 교체 투입된 양다민이 오른쪽 측면에서 높게 올린 왼발 크로스가 화천 수비에 굴절되어 문전에 있던 쿄카와에게 연결되었고, 이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터뜨렸다. 성공적으로 균형을 맞춘 경주는 경기 종료 직전까지 화천의 롱볼 공격을 몸을 던지는 수비로 막아냈고, 경기는 최종 스코어 1-1 무승부로 종료됐다.이날 경주는 원정이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전하늘 골키퍼의 비차는 선방쇼와 후반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소중한 승점 1점을 더하며 리그 상위권 순위 싸움을 이어나가게 됐다.한 편 경주는 8월 14일(금) 리그 7위에 위치한 서울시청을 상대로 WK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윤원빈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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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슬기 결승골·전하늘 PK 선방' 경주한수원WFC, 문경상무에 3-2 극적 승리… 3위 자리 지켜냈다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가 홈 팬들 앞에서 펼쳐진 펠레 스코어 난타전 끝에 문경상무(이하 '문경')를 꺾고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경주는 지난 8월 1일(토)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18라운드 문경과의 홈경기에서 현슬기의 결승골과 전하늘 골키퍼의 결정적인 페널티킥 선방에 힘입어 3-2 쾌승을 거뒀다. 경주의 박남열 감독은 6-1 대승을 거두었던 지난 강진저과 동일한 라인업을 가동하며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고자 했다.경기 초반 양 팀은 측면 공격을 활용해 탐색전을 이어갔다. 문경 정은진의 날카로운 헤더 등을 잘 막아낸 경주는 경기 중반 강한 전방 압박으로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팽팽했던 경기에서 선제골의 주인공은 경주였다. 전반 34분, 상대 진영에서 전은하가 강한 압박으로 공을 끊어냈고, 이 과정에서 문경의 수비수가 박스 안에서 전은하에게 파울을 범하여 페널티킥이 선언 되었다. 이후 키커로 나선 쿄카와가 왼쪽 하단을 정확히 노려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나갔다. 기세를 탄 경주는 전반 추가시간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김윤지가 왼발로 정확히 찔러준 스루패스를 전방으로 침투하던 전은하가 과감한 슈팅으로 연결해 문경의 골망을 흔들며 스코어를 2-0으로 벌린 채 전반을 마쳤다.후반전 시작과 함께 반격에 나선 문경의 공세도 매서웠다. 문경은 후반 16분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서인경의 헤더 골로 한 점을 만회하며 2-1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이후 경기 흐름은 더욱 과열되었다. 문경은 후반 26분 권하늘이 박스 왼쪽 부근에서 시도한 슈팅이 골대를 맞고 들어가며 2-2 동점을 만들었다.하지만 경주의 집중력은 동점 허용 직후 빛을 발했다. 실점 후 단 1분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왼족 측면에서 장슬기가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문전에 위치해 있던 현슬기가 헤딩으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다시 3-2로 앞서 나가는 소중한 결승골을 터뜨렸다.승기를 잡은 경주였지만 경기 막판 최대 위기를 맞이했다. 문경의 공세가 이어지던 중 경주 박스 안에서 전하늘 골키퍼의 반칙이 선언되며 문경에게 페널티킥이 주어졌다.하지만 동점 위기 상황에서 경주의 수호신 전하늘 골키퍼의 선방이 빛났다. 문경의 에이스 권다운의 페널티킥 방향을 정확히 읽어낸 전하늘 골키퍼가 슈팅을 막아내며 극정인 리드를 지켜냈다.이후 문경의 막판 총공세를 끝까지 잘 막아낸 경주는 90분 혈투 끝에 3-2 최종 승리를 확정지었다. 최근 5경기에서 4승 1무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경주는 굳건한 3위 자리를 바탕으로 더 높은 순위 도약을 노린다. 한편 경주는 8월 7일(금) 리그 2위와 화천KSPO를 상대로 WK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윤원빈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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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2경기 연속 결승골’ 경주한수원, 시흥 꺾고 리그 연승 행진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가 안방에서 치열한 혈투 끝에 시흥시민축구단(이하 '시흥')을 1-0으로 꺾고 소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지난 7월 25일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경주는 후반에 터진 빅토르의 강력한 결승골에 힘입어 시흥을 상대로 1-0 승을 거뒀다. 이로써 경주는 지난 4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K3리그 홈경기 승리를 신고하며 분위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경주는 지난 K3리그 17R 대전코레일FC전과 동일하게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특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에 합류한 정충근이 K3리그 첫 출전을 치뤘다.양 팀은 전반 시작과 함께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펼쳤다. 경주는 전반 7분 빠르게 찬스를 만들어냈다. 진성욱의 패스를 정충근이 센스있게 흘러줬고, 이를 이어받은 류승범이 위력적인 슈팅을 시도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에 맞선 시흥은 두차레 날카로운 찬스를 만들었으나, 경주 최철원 골키퍼의 뛰어난 선방에 막혔다.아후에도 경주는 임대준이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시흥은 날카로운 크로스로 맞섰으나 양 팀 득점 없이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후반 들어 경주의 공격 기세가 더욱 매서워졌다. 후반 48분 임대준이 프리킥 상황에서 시도한 강렬한 중거리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아쉬움을 삼켰다. 팽팽하던 0의 균형을 깨트린 것은 경주의 용병 공격수 빅토르였다. 후반 70분, 교체 투입된 주한성이 측면에서 연결해준 패스를 받은 빅토르가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시흥의 골망 상단을 세차게 흔들며 1-0 선제골을 터뜨렸다. 선제골 이후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경주는 정충근, 황대영, 진성욱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연계 플레이를 바탕으로 추가골을 노렸으나 시흥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혔다.경기 종료 직전, 치열한 몸싸움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주심은 과격한 신경전을 벌인 경주의 주한성과 시흥의 김홍 두 교체 출전 선수에게 나란히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경주는 남은 시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시흥의 공세를 막아내며 1-0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이 날 결승골을 터뜨린 빅토르는 리그 득점 선두 레이스에 박차를 가하며 경주의 확실한 해결사임을 입증했다. 새로 합류한 정충근 역시 전방에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다. 홈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경주는 이번 승리를 계기로 후반기 반등을 향한 본격적인 질주를 예고했다.한편, 경주는 오는 8월 22일(토) 양평FC를 상대로 K3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4기 윤원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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