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남자팀] 2026 K3리그

경주한수원

VS

포천시민

HOME

2026 .06 .28(일) 14:00

경주축구공원 3구장

[여자팀] WK리그 2026

수원FC 위민

VS

경주한수원WFC

AWAY

2026 .06 .26(금) 19:00

수원 종합운동장

RANKING

순위
승점
1
시흥시민
39
12
3
0
2
포천시민
31
9
4
2
3
대전코레일FC
28
8
4
3
4
부산교통공사
27
7
6
2
5
창원FC
23
6
5
4
6
여주FC
20
5
5
5
7
FC강릉
19
5
4
6
8
당진시민
18
5
3
7
9
경주한수원
16
3
7
5
1
수원FC 위민
27
9
0
2
2
화천KSPO
25
8
1
2
3
인천현대제철
20
6
2
4
4
문경상무
16
5
1
6
5
세종스포츠토토
16
5
1
7
6
서울시청
15
5
0
7
7
경주한수원WFC
14
4
2
7
8
강진WFC
7
2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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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욱 선제골' 경주한수원, 부산교통공사와 1-1 무승부…리그 6경기 연속 무패

2026 K3리그 15라운드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와 부산교통공사축구단(이하 부산)의 경기가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렸다.최근 리그 5경기에서 2승 3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경주는 3승 6무 5패(승점 15)로 10위에 올라있었고, 부산은 7승 5무 2패(승점 26)로 3위에 자리하고 있었다. 순위 차이는 있었지만 최근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경주로서는 충분히 승부를 걸어볼만한 경기였다.이날 서보원 감독은 공격수로 활약하던 정성호를 센터백으로 배치하는 변화를 선택했고, 이종현을 선발 명단에 포함시키며 새로운 조합을 가동했다. 원정에 나선 경주는 경기 초반 부산의 공세에 다소 고전했다. 전반 16분에는 상대의 위협적인 슈팅이 나왔지만 최철원 골키퍼가 안정적인 선방으로 실점을 막아냈다.경주는 점차 경기 흐름을 되찾았다. 전반 28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장효강이 헤더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이어 전반 30분에는 최철원의 긴 킥이 유시느이 헤더를 거쳐 진성욱에게 연결됐고, 진성욱이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골문을 열지는 못했다.아쉬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전반 37분 최철원의 골킥이 진성욱에게 정확하게 전달됐고, 진성욱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경주는 귀중한 선제골과 함께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하지만 부산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51분 양정운의 크로스를 얀이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기록했고, 경기는 1-1 원점으로 돌아갔다.후반 중반에는 부산이 주도권을 잡으며 경주를 압박했다. 후반 59분에는 경주가 빌드업 과정에서 공을 빼앗기며 역습을 허용하는 아찔한 장면도 나왔다. 그러나 수비진과 최철원을 중심으로 추가 실점 없이 버텨냈다.이후 경주는 다시 공격적으로 나섰다. 후반 75분 주한성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박성원의 슈팅으로 이어졌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어 1분 뒤에는 주한성의 또 한 번의 크로스를 장효강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후반 80분에는 진성욱의 크로스를 유신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공기 골대를 맞고 나오며 아쉬움을 삼켰다. 추가시간에도 국관우의 크로스를 정상규가 헤더로 마무리했지만 상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면서 결승골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됐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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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슬기 쐐기골’ 경주한수원WFC, 서울시청 3-1 제압…원정 4연승 질주

2026 WK리그 13라운드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와 서울시청(이하 서울)의 경기가 서울상암 보조구장에서 열렸다.경주는 직전 경기 패배로 3연승 행진이 중단됐지만 최근 경기력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었다. 이 날 경기 전까지 3승 2무 7패(승점 11점)를 기록 중이던 경주는 5승 6패(승점 15점)의 서울을 상대로 승리할 경우 승점차를 크게 좁힐 수 있는 중요한 경기를 맞이했다. 또한 원정 3연승을 달리고 있었기에 승리 시 원정 4연승 달성이라는 의미도 걸려있었다.박남열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노진영을 선발로 기용하며 서울 원정에 나섰다.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전반 5분 장슬기의 날카로운 땅볼 크로스가 문전으로 향했지만 쿄카와의 발에 정확히 맞지 않으며 아쉽게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이어 전반 7분에는 문미라가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하며 서울 골문을 위협했다.계속해서 주도권을 잡은 경주는 전반 26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현슬기가 측면 돌파 후 올린 크로스를 쿄카와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0을 만들었다.기세를 탄 경주는 불과 3분 뒤 추가골까지 성공했다. 전반 29분 코너킥 상황에서 나카지마 에미가 올린 크로스를 이영주가 헤더로 연결하며 서울 골망을 흔들었다. 순식간에 두 골 차를 만든 경주는 원정 경기임에도 경기의 주도권을 완전히 가져왔다. 전반 2-0으로 앞선 채 마친 경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후반 45분 박스 안 수비 과정에서 파울이 선언되며 페널티킥을 허용했고, 서울의 한채린이 이를 성공시키며 점수는 2-1이 됐다.하지만 경주는 흔들리지 않았다. 후반 56분 장슬기가 상대 수비를 연이어 제쳐낸 뒤 직접 마무리하며 멋진 솔로골을 터뜨렸다. 장슬기의 득점으로 경주는 다시 두 골 차 리드를 확보하며 승기를 굳혔다.이후 경주는 남은 시간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3-1 승리를 완성했다.이날 승리로 경주는 원정 4연승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서울과의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혀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경기력과 결과 모두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경주가 다음 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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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달리던 경주한수원WFC, 화천에 덜미…홈 첫 승 불발

2026 WK리그 12라운드 경주한수원WFC와 화천KSPO의 경기가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렸다.시즌 초반 부진을 겪었던 경주는 최근 3연승을 달리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상대 화천 역시 5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었기에 이날 경기는 양 팀의 연승 행진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빅매치로 관심을 모았다. 최근 3경기에서 10골을 몰아친 경주는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이번 시즌 홈 첫 승에 도전했다. 박남열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중원의 안정감과 활동량을 더하기 위해 나카지마 에미 대신 김윤지를 선발로 투입했다.경주는 전반 초반부터 장슬기를 중심으로 왼쪽 측면을 적극 공략하며 주도권을 잡으려 했다. 전반 30분에는 박남열 감독이 이른 승부수를 던졌다. 정영아와 구채현을 대신해 현슬기와 최근 팀에 합류한 노진영을 투입했다. 노진영은 이날 경주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다. 전반 33분에는 전하늘 골키퍼가 안정적인 선방으로 실점을 막아냈고, 전반 35분에는 문미라가 좋은 공격 전개 끝에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다. 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경주는 전반 내내 적극적으로 공격을 전개하며 화천을 압박했다.하지만 균형은 후반 들어 깨졌다. 후반 59분 경주의 빌드업 과정에서 공을 가로챈 최유정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경주가 경기를 주도하고 있었지만 화천은 역습 상황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줬다.실점 이후 경주는 곧바로 변화를 가져갔다. 문미라 대신 정유진, 이영주 대신 나카지마 에미를 투입하며 공격에 무게를 실었다. 지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긴 공격적인 교체였다.이후에도 경주는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화천 진영을 계속 두드렸지만 좀처럼 골문을 열지 못했다. 후반 89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노진영의 헤더가 유효슈팅으로 연결됐으나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동점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경주의 0-1 패배로 마무리됐다. 경주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고 적극적인 공격을 펼치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화천의 역습 한 차례를 막아내지 못하며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이로써 경주의 3연승은 마감됐고 홈 첫 승도 다음 경기로 미뤄지게 됐다. 비록 결과는 아쉬웠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준 만큼 다음 경기에서의 반등을 기대하게 했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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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골·무실점' 경주한수원WFC, 상무 3-0 완파…3연승 질주

2026 WK리그 11라운드 경주한수원WFC와 상무여자축구단의 경기가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최근 2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경주는 2연패에 빠진 상무를 상대로 시즌 첫 3연승에 도전했다.박남열 감독은 이 날 이번 시즌 처음으로 전하늘 골키퍼를 선발 출전시키며 변화를 줬다. 전하늘은 경주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데뷔전을 치뤘으며, 장슬기를 중심으로 문미라와 쿄카와를 전방에 배치해 승리를 노렸다. 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상무를 압박했다. 전반 5분 전은하의 돌파에 이은 크로스를 김진희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상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이어 전반 8분에는 장슬기의 패스를 받은 문미라가 박스 안에서 슈팅을 시도하며 상무의 골문을 위협했다.원정 경기임에도 주도권을 잡은 경주는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갔다. 전반 25분에는 쿄카와의 패스를 받은 장슬기가 날카라운 슈팅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선제골은 경주의 몫이었다. 전반 37분 전은하가 떨어뜨려 준 볼을 쿄카와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경주는 1-0으로 앞서 나가며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기세를 탄 경주는 전반 39분 나카지마의 중거리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추가골에 가까운 장면을 만들었다. 이후에도 공격적인 운영을 이어간 경주는 한 골 차 리드를 지킨 채 전반을 마쳤다.후반에도 경주의 공세는 계속됐다. 후반 7분 전은하의 정확한 크로스를 현슬기가 헤더로 연결하며 추가골을 터뜨렸다. 현슬기는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2-0으로 앞선 경주는 후반 25분 세 번재 골까지 만들어냈다. 빌드업 과정에서 김진희가 골문 앞으로 붙인 크로스가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며 득점으로 연결됐다. 행운이 따른 장면이였지만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 있던 경주의 흐름을 보여주는 골이었다. 이후에도 경주는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상무의 반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시즌 첫 선발 출전에 나선 전하늘은 무실점 경기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고, 수비진 역시 집중력을 유지하며 클린시트를 완성했다.공격진의 활약도 돋보였다. 쿄카와와 현슬기가 나란히 득점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비록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문미라 역시 활발한 움직임과 연계 플레이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더. 전은하는 두 차례 도움을 기록하며 승리의 숨은 주역 역할을 해냈다. 3-0 완승을 거둔 경주는 올 시즌 처음으로 3연승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특히 부담스러웠던 원정 4연전을 3승 1피래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공수 모두 안정감을 되찾은 경주는 좋은 분위기 속에서 다음 상대인 화천KSPO와의 맞대결을 준비하게 됐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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