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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팀] 2026 K3리그

경주한수원

VS

여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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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23(토) 14:00

경주축구공원 3구장

[여자팀] WK리그 2026

세종스포츠토토

VS

경주한수원WFC

AWAY

2026 .05 .27(수) 19:00

세종시민운동장

RANKING

순위
승점
1
시흥시민
29
9
2
0
2
부산교통공사
22
6
4
1
2
대전코레일FC
21
6
3
2
4
포천시민
21
6
3
2
5
당진시민
14
4
2
5
6
여주FC
13
3
4
4
7
창원FC
13
3
4
4
8
FC강릉
13
3
4
4
9
경주한수원
12
3
4
4
1
화천KSPO
16
5
1
2
2
인천현대제철
16
5
1
2
3
문경상무
16
5
1
2
4
수원FC 위민
15
5
0
2
5
세종스포츠토토
12
4
0
4
6
강진WFC
7
2
1
5
7
서울시청
6
2
0
5
8
경주한수원WFC
2
0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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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결승골·최철원 PK 선방’ 경주한수원, 목포 꺾고 시즌 첫 원정승 신고

경주한수원FC가 후반 막판 터진 유신의 결승골과 최철원의 슈퍼세이브를 앞세워 값진 시즌 첫 원정 승리를 챙겼다.경주한수원은 17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2026 K3리그 11라운드 FC목포와의 원정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직전 경기에서 종료 직전 실점으로 승리를 놓쳤던 경주는 아쉬움을 털어내며 36일 만에 시즌 첫 원정 승리를 기록했다. 이 날 경기 전까지 경주는 2승 3무 5패(승점 9), 목포는 1승 6무 5패(승점 9)를 기록 중이었다. 중위권 도약을 위해 반드시 승점이 필요했던 두 팀의 맞대결이었다.서보원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기존 빅토르-유신 조합 대신 빅토르와 진성욱 조합을 내세우며 변화를 줬다. 또 시즌 내내 주장 완장을 차고 있던 안수민이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임대준이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다.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공격적인 운영으로 흐름을 주도했다. 원정 경기임에도 오히려 홈팀 같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목포를 몰아붙였다.전반 13분 공격 진영에서 볼을 끊어낸 전정호가 곧바로 슡이으로 연결했지만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다. 이어 전반 31분 황대영의 중거리 슈팅, 전반 34분 빅토르의 중거리 슈팅이 이어졌고, 전반 종료 직전에는 박스 앞에서 흐른 볼을 임대준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득점은 없었지만 경주는 전반 내내 공격적인 경기 운영과 강한 압박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후반 들어서도 경주의 공세는 계속됐다. 후반 56분 주한성의 크로스를 받은 유신이 헤더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먹혔고, 후반 68분에도 다시 한 번 주한성의 크로스를 받은 유신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특히 높이가 좋은 유신을 활용한 측면 크로스 공격은 이 날 경주가 꾸준히 노린 핵심 공격 루트였다.위기의 순간도 있었다. 후반 78분 목포가 패널티킥을 얻어내며 경기 흐름이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을 맞았다. 하지만 키커로 나선 정기운의 슈팅을 최철원이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경기 막판 승부처에서 나온 최철원의 슈퍼세이브였다.그리고 결국 경주가 기다리던 한 방이 터졌다.후반 88분 측면 돌파에 성공한 전정호가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교체 투입된 유신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유신의 결정력이 빛난 순간이었다. 서보원 감독의 교체 카드 역시 적중했다. 후반 투입된 유신은 제공권과 마무리 능력으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결국 결승골까지 기록하며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경기는 결국 경주의 1-0 승리로 종료됐다.이번 승리로 경주한수원은 시즌 첫 원정 승리와 함께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원정 경기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왔던 흐름을 끊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승리였다.경주의 다음 상대는 여주FC다. 홈에서 경기가 열리는 만큼 원정 승리의 분위기를 이어 연승흐름까지 만들 수 있을지 기대된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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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WFC, 수적 우위 속 총공세에도 인천에 0-1 아쉬운 패배

경주한수원WFC가 수적 우위 속에서도 끝내 골문을 열지 못하며 결국 아쉬운 패배로 기록했다.경주는 5월 16일 인천남동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WK 8라운드에서 인천현대제철에 0-1로 패했다. 이번시즌 아직 승리가 없는 경주는 쉽지않은 분위기 속에서 원정 4연전의 첫 경기에 나섰다. 박남열 감독은 이 날 기존과 다른 3-4-3 포메이션을 꺼내 들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공격적인 전술 변화 속에 경주는 적극적인 측면 활용으로 인천을 흔들었다.전반 30분에는 경주의 장점이 잘 드러난 공격 장면이 나왔다. 문미라의 패스를 받은 장슬기가 왼쪽 측면을 돌파한 뒤 박스 안의 전은하에게 연결하며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장슬기를 중심으로 한 왼쪽 공간 활용은 이 날 경기에서도 날카롭게 이어졌다.하지만 선제골은 인천의 몫이었다. 전반 32분 수비 지역에서의 불안한 볼 처리 과정에서 실점이 나왔다. 조의정의 패스 이후 장슬기와 정영아가 처리하는 과정에서 서로 겹치며 제대로 제대로 걷어내지 못하고, 흐른 볼을 강지우가 마무리하며 경주가 0-1로 끌려갔다.후반 시작과 함께 실점 상황과 비슷한 장면도 이어졌다. 후반 2분 인천의 측면 크로스를 불안정하게 처리하며 세컨볼 슈팅까지 허용하는 등 위기 상황이 계속됐다. 인정적인 볼 처리와 수비 지역 운영은 여전히 경주의 중요한 과제로 남았다.경기 흐름이 바뀐 것은 후반 25분이었다. 경고가 있던 인천 윤혜인이 시간 지연으로 추가 경고를 받으며 퇴장을 당했고, 경주는 남은 시간을 수적 우위 속에서 싸우게 됐다.이후 경주는 강하게 인천을 몰아붙였다. 후반 34분 코너킥 상황에서 흐른 볼을 이영주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공은 골대를 맞고 나왔고, 이어진 세컨볼 상황에서도 문미라와 쿄카와의 슈팅이 연달아 나왔지만 끝내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경주 입장에서는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었던 가장 아쉬운 장면이었다. 수적 우위를 점한 뒤에도 계속 공격적으로 나선 경주는 경기 막판까지 동점골을 노렸지만 결국 인천의 골문을 열지 못했고, 경기는 0-1 패배로 마무리 됐다.경주는 이번 경기에세도 빌드업 과정에서의 실수와 수비 지역에서의 불안함이라는 약점을 드러냈다. 다만 현슬기의 복귀와 장슬기를 활용한 측면 공격이 점점 살아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다.다음 상대는 최근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세종스포츠토토이다. 쉽지않은 경기가 예상되지만, 수비 조직력 보완과 공격에에서의 정교한 마무리가 더해진다면 분위기 반전의 가능성은 충분하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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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WFC, 반등 가능성 보였지만 홈 첫 승은 다음 기회로

2026 WK리그 7라운드 경주한수원WFC(이하 경주)와 수원FC위민(이하 수원)의 경기가 5월 9일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렸다. 리그 8위 경주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7위와의 승점 차를 좁힐 수 있었기에 반드시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다. 직전 경기 패배로 가라앉은 흐름 속에서도, 퇴장 징계로 벤치에 서지 못했던 박남열 감독이 복귀한 점은 긍정적인 요소였다.경주는 경기 초반부터 안정적인 수비와 빠른 역습을 바탕으로 수원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 약점으로 지적됐던 공격 전개 과정의 세밀함이 한층 보완된 모습이었다.전반 17분 경주는 좋은 빌드업 이후 나카지마 에미의 날카로운 크로스로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어 전반 19분에는 지소연의 돌파를 막는 과정에서 위험 지역 프리킥을 허용했지만, 수비벽에 맞고 코너킥으로 이어지며 위기를 넘겼다.하지만 전반 23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실점이 나왔다. 수원의 코너킥 상황에서 수원의 하루히가 득점에 성공하며 경주가 0-1로 끌려갔다.분위기 반전을 노린 박남열 감독은 전반 34분 나카지마 에미를 빼고 김상은을 투입하며 이른 변화를 가져갔다. 이후에도 경주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다.전반은 경주가 0-1로 뒤진 채 마무리됐다. 스코어에서는 밀렸지만 경기 내용 자체는 직전 경기보다 확실히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후반 초반 역시 양 팀은 치열하게 주도권 싸움을 이어갔다. 후반 54분 경주는 좋은 공격 전개 끝에 정유진의 유효슈팅이 나오며 수원을 위협했다. 한 골 차 경기답게 양 팀 모두 쉽게 몰러시지 않는 흐름이었다.후반 64분에는 고다영과 쿄카와를 동시에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곧바로 후반 65분 수원 아야카의 추가골이 나오며 경주는 0-2로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후반 추가시간 쿄카와가 골문 앞에서 결정적인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기 골대를 맞고 나오며 끝내 추격골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경주의 0-2 패배로 종료됐다.경주는 이번 패배로 홈 첫 승 달성을 다시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다. 마무리 과정에서의 아쉬움은 이번 경기에서도 드러난 과제였다.하지만 경기 내용 자체는 이전보다 분명히 나아진 모습이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수비 조직력, 그리고 공격 전개 과정에서의 개선은 긍정적이 부분이었다. 쉽지 않은 흐름 속에서도 조금씩 반등의 가능성을 보여준 경주다.이제 경주는 이어지는 원정 4연전에 돌입한다. 쉽지 않은 일정이 기다리고 있지만, 반전의 계기를 만들어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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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원 선방쇼·전정호 골’ 경주한수원, 당진과 2-2 무승부

경주한수원FC이하 경주)는 5월 10일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10라운드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이하 당진)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 경주는 2승 2무 5패(승점 8점)로 리그 10위, 당진은 4승 1무 4패(승점 13)로 5위를 기록하고 있었다.경주는 최근 7경기 5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빅토르를 벤치에 대기시키는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다. 여기에 8, 9라운드를 결장했던 최철원이 선발 복귀하며 눈길을 끌었다. 서보원 감독은 기존 빅토르-유신 조합 대신 새로운 조합으로 승부수를 던지며 변화를 택했다.경기 초반 분위기는 치열했다. 전반 1분 최철원이 곧바로 1대 1 상황에서 선방을 기록하며 복귀전 존재감을 드러냈고, 문승원이 경합 과정에서 코피를 흘릴 정도로 양 팀 모두 강한 압박과 몸싸움을 펼치며 흐름을 이어갔다. 경주는 짧은 패스와 롱패스를 적절히 섞어가며 점유율을 높였고 경기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다. 전반 19분에도 최철원이 다시 한 번 1대1 상황을 막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경기흐름이 치열했던 만큼 판정에 대한 양 팀의 항의도 이어졌다.팽팽한 흐름 속에서 먼저 균형을 깬 건 경주였다. 전반 31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흘러나온 세컨볼을 황대영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경주가 1-0 리드를 잡았다. 선제골 이후 경주는 더욱 안정적으로 경기를 지배했고, 당진은 거친 파울로 흐름을 끊어내려는 모습도 보였다.하지만 전반 종료 직전 아쉬운 장면이 나왔다. 전반 43분 빌드업 과정에서 끊긴 공이 측면 크로스로 이어졌고, 이를 여준영이 마무리하며 당진이 1-1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 내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경주였기에 단 한 번의 역습 상황에서 실점을 허용한 부분은 더욱 뼈아팠다.전반을 1-1로 마친 경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변화를 가져갔다. 득점을 기록한 황대영을 빼고 유신을 투입하며 높이를 활용한 공격을 선택했다. 교체 직후부터 유신의 움직임을 활용한 빌드업과 슈팅 장면이 나오며 공격 흐름이 살아났다.후반 53분에는 주한성의 세트피스 이후 유신의 로빙 패스가 전저호의 머리로 연결됐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에도 경주는 계속해서 공격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서보원 감독의 승부수는 계속됐다. 후반 70분 진성욱과 안수민 대신 국관우와 임대준을 투입했고, 1분 뒤에는 정성호 대신 장지성을 넣으며 끝까지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결국 경주의 공격적인 운연응 다시 한 번 결실을 맺었다. 후반 81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전정호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경주가 다시 2-1 리드를 잡았다. 좋은 공격 전개와 마무리가 돋보인 장면이었다.하지만 마지막 집중력이 아쉬웠다. 후반 89분 측면 크로스 상황에서 뒷공간 침투를 허용했고, 이건에게 동점을 내주며 결국 경기는 2-2 무승부로 종료됐다.경주는 이날 두 차례 리드를 잡고도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분명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이전 경기들과 비교했을 떄 공격 전개와 경기 운영, 적극적인 교체 활용 등 전체적인 경기력은 확실히 살아난 모습이었다. 특히 빅토르를 선발 제외하는 과감한 선택 속에서도 다양한 공격 루트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긍정적이었다.경주는 이번 무승부로 시즌 2승 3무 5패(승점 9)를 기록하게 됐다. 승리는 놓쳤지만 달라진 경기력만큼은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충분히 남긴 경기였다.작    성 : 대학생마케터 그린이 4기 신화용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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